[아파트관리신문]“입주자와 함께 문제 해결”···비영리주거모델 현황 및 전망 살펴

Posted by CoTable | NEWS | 2018-04-10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KHSS)와 한국주거학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대치동 푸르지오 써밋갤러리에서 공동주최로 ‘제3섹터의 주거서비스 현황과 전망’에 대한 ‘2018 KHSS 정기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건국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주제발표에서 임소라 민달팽이 대표가 ‘비영리 주거모델, 달팽이집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안혜린 코티에이블 대표가 ‘민간기숙사로서의 캠퍼스 셰어하우스’에 대해 발표했다. 

임대관리와 셰어하우스 컨설팅 등에 주력하고 있는 코티에이블의 셰어하우스인 ‘에이블하우스’ 또한 월세 관리, 세입자 관리, 시설 관리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혜린 대표는 “대학(원)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모든 부분은 회사에서 책임지고 관리한다”며 ▲공과금 운영 프로그램 기획 및 개발 ▲전문청소업체와 연계한 정기 청소 ▲입주자 커뮤니티(블로그 등) 관리 ▲외국인 학생 서비스 ▲과외·멘토링·일자리 중개 등에 대해 설명했다. 

서지영 기자님 감사합니다.

http://www.ap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300

[뉴스투데이][신세계 채용 박람회]④ 객실 청소·카트 관리·5200만원 고연봉 등 일거리 ‘다양’

Posted by CoTable | NEWS | 2018-03-28
제6회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가 28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채용박람회에는 신세계 계열사 16개, 파트너사 63개 외 강소기업 20여개 등 102개사가 참가했다. 올해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에는 처음으로 수도권 우수 강소기업도 참가토록 했다. 

■수도권 강소기업 

△글로벌 스카우트 △김영모과자점 △나우테크 △로컬랩 △모바일식권 식권대장 △미미박스 △캠시스 △어반라이프(밀도) △에스피반도체통신 △옐로오투오 로컬사업부 △오가니아 △이피피엔 △인창기건 △재현인텍스 △비아트론 △케이텍맨파워_라인프렌즈 △코원건설 △코티에이블(에이블하우스) △프로에스콤 △프리머스HR 

강이슬 기자님 감사합니다.

http://www.news2day.co.kr/101356

[한양신문][every漢]함께 성장하는 공간을 만들다, 안혜린 대표

Posted by CoTable | NEWS | 2018-03-26
캠퍼스 글로벌 셰어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본교 법대 출신 안혜린 대표(이하 안 대표)는 보람찬 순간을 물어보는 기자의 질문에 “바로 지금이요!”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그녀는 후배들이 자신을 인터뷰하러 올 때, 열심히 살아온 것에 대해 인정을 받는 느낌이 든다고 말한다. 현재 안 대표는 대학생들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며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라고 코티에이블의 안혜린 대표를 소개해주셨네요. 

임해은 기자님 감사합니다. 

http://pdf.hynews.ac.kr/1473/147308.pdf

http://www.hy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9087

[한국일보][강소기업이 미래다] 청년 주거 문제, 공유경제로 돌파… “유학 간 학생들 위해 해외 진출 꿈도”

Posted by CoTable | NEWS | 2018-03-26
“올해 상반기 셰어하우스 입주자 모집에 700여명이 몰렸으나 공간이 부족해 40여명 밖에 뽑지 못했다”며 “올해 안에 셰어하우스 입주자 수를 350명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라며 2018년의 에이블하우스 성장계획을 언급해주셨네요. 

민재용 기자님 감사합니다. 

http://www.hankookilbo.com/v/0e632d9c957d431f8588c605a2d5833e

[내외뉴스통신][인터뷰] 학생들과 함께 커가는 집 ‘에이블하우스’

Posted by CoTable | NEWS | 2018-03-20
'코티에이블 회사는 소셜벤처로 캠퍼스 지역에서 캠퍼스와 지역사회, 캠퍼스 구성원들이 상생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대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주거 부문과 경제적인 부문에 쿠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며 안혜린 대표님의 인터뷰가 나왔네요. 

양보현 기자님 감사합니다.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