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2018 부동산 엑스포] 에이블하우스, 신개념 대학가 셰어하우스 선봬

Posted by CoTable | NEWS | 2018-07-14
대학생 전용 셰어하우스 운영기업인 `코티에이블`이 7월13~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1, 2홀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부동산 엑스포`에 참석해 신개념의 커뮤니티 셰어하우스 `에이블하우스`를 소개합니다. `에이블하우스`는 이번 부동산 엑스포에서 대학가 셰어하우스 사업을 준비하는 집주인을 위해 임대관리와 운영관리, 통합 자산관리 상담도 진행합니다. 

신용훈 기자님 감사합니다.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807140123&t=NN

[머니투데이] "창업, 어려서부터 놀이하듯 경험할 수 있어야"

Posted by CoTable | NEWS | 2018-07-12
디캠프는 국내 최초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인턴십을 대학교 정규 교과목으로도 편성했다. 김 센터장은 “동국대에서 올해 가을학기부터 산학협력 교육프로그램 ‘스타트업 익스턴십’이 3학점의 정규교과로 열릴 것”이라며 “당초 6개 기업을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의외로 많은 스타트업이 신청해 14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스타트업 익스턴십은 대학생들이 주1회 3시간 디캠프가 육성하는 스타트업을 방문해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현장수업이다. 이번에 참여하는 기업은 △그레이웨일 △누아 △맥스컴퍼니 △밀리의서재 △별별선생 △소프트런치 △시지온 △아날로그플러스 △에티켓 △엘핀 △와이오엘오 △코티에이블 △포메이커스 △핸드허그 등이다.


김유경 기자님 감사합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61507560355656

[파이낸셜 뉴스] 퍼시스 가구 전문브랜드 데스커, 올 상반기 매출 100% 증가

Posted by CoTable | NEWS | 2018-07-02
그간 데스커는 소규모 비즈니스 종사자들과 여러 차례 인터뷰를 진행하며 실제 업무환경과 경험 그리고 비즈니스 문화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만든 가구를 선보여왔다. 이에 국내 주요 공유 오피스와 스타트업, 디자인 업계로부터 제품에 대한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으며 올 상반기 업무환경 컨설팅을 다수 진행, 각 공간별로 최적화된 데스커의 가구를 제공했다. 

대표적으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위치한 공유 오피스 ‘크레아(CREA)’가 있다. 데스커는 최대 3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라운드 홀과 세미나 룸 등을 데스커의 가구로 꾸몄다. 또한 라이브 채팅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샌드버드(Send Bird)’의 업무 공간을 모션 데스크로 채웠다. 이 밖에도 패스트파이브, 서울혁신파크, 스테이지나인, 워크스테이션, 노리단 등의 공유 오피스와 한국신용데이터, 코티에이블 등의 스타트업에 제품을 납품했다. 

최영희 기자님 감사합니다. 


http://fnnews.com/news/201807020830551837

http://news.newsway.co.kr/news/view?tp=1&ud=2018070209281323791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6174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29746


 

[디지털타임스] [디지털산책] 더불어 같이 사는 공간, `코리빙 시대`

Posted by CoTable | NEWS | 2018-06-25
요즘 셰어하우스라는 단어보다 자주 언급되는 용어로 코리빙이 있다. 셰어하우스나 코리빙은 아파트 또는 주거용 건물에 호실별(방)로 임대를 주고 넓은 거실, 공용 주방 등 기존 오피스텔과 같은 1인가구에서 제공해주지 못한 큰 공용 공간의 활용이 가능하다.

외국의 경우, 피트니스센터, 식당, 이벤트룸 등을 공유하는 경우도 많다. 코리빙이 우리 주변에 많은 원룸이나 빌라 임대업이랑 어떤 면에서 다른 건지, 그리고 셰어하우스랑 도대체 뭐가 다르다는 건지 의문이 들 수 있다.

그냥 보기에는 집주인이 방마다 세를 주는 우리 빌라 월세나 셰어하우스와 비슷해 보이나 자세히 살펴보면 여러가지 면에서 다른 개념의 임대업 서비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우선 집주인이나 개인이 아닌 전문 업체가 주거 건물을 관리하고, 입주자들(젊은 층들)이 좋아할 만한 공용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이 다르다.

입주자들은 집주인에게 월세를 내는 것이 아니라 월세 및 각종 관리비 등을 모두 포함해서 전문 업체에게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물론 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 및 가구 등은 당연히 빌트인이고 업체에 따라 호텔처럼 개인용품 일부만 가지고 들어가서 지내면 되는 시스템도 있다고 한다.

대학가 주변에서 외국인 대학생과 같이 생활할 수 있는 에이블하우스를 운영하는 코티에이블이라는 회사도 있다. 새 학기 전 전체 입실해 다음 학기 시작할 때 전체 퇴실하고 장기 계약시 할인을 해주는 민간 대학 기숙사 역할을 하고 있다.

http://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62602102769036001&ref=naver

 

[연합뉴스] [게시판] 2030여성 주거공간 워크숍 '삶을 바꾸는 공간상상'

Posted by CoTable | NEWS | 2018-04-26
▲ 예비사회적기업 '더함'과 한국YWCA연합회 대학·청년위원회는 다음 달 10일부터 획일적인 주거공간에서 벗어나기를 원하는 2030 여성을 위한 워크숍 '삶을 바꾸는 공간 상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민달팽이유니온 최지희 위원장,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나르, 코티에이블의 안혜린 대표 등 주거 분야에서 주목받는 여성 리더들이 연사로 참석해 독립생활과 공간계획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4주간 이어지는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총 5만 원이다.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문의는 전화(☎ 02-6053-5500)나 이메일(community@wdh.kr)로 하면 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26/0200000000AKR20180426150100004.HTML?input=1195m

http://news1.kr/articles/?3302890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30_0000295710&cID=10801&pID=10800


http://naeil.com/news_view/?id_art=274551